우리와 다르기에..
임용식, 백인숙
앞으로 우리에게 필요한 인재는 똑같은 생각과 똑같은 능력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다른 생각과 다른 능력으로 다른 시대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이겠죠. '다르다’라는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은 ’다르기에 더 필요한 사람’으로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각기 서로 다른 모양이지만, 쓰임에 있어서는 모두가 꼭 필요한 모양자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