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견의 각도
김동연
글자가 기울어져 있다고 해서 우리가 읽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편견의 각도를 기울여 플러스의 시선으로 바라본다면, 모두가 행복한 장애인고용문화를 일궈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