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산의 일각
이재용, 조제욱
장애인들이 겉모습이 아닌 보이지 않는 능력을 ’빙산의 일각’으로 표현했는데요. 편견을 버리고 보면 장애인들의 능력이 빙산의 일각처럼 무궁무진하다는 뜻입니다. 장애가 아닌 능력을 보는 것.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메시지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