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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우
'마음의 문을 열어 장애인과 함께 행복한 미래를 만들자' 라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평평한 부분은 비애인이 들지만 위치가 낮은 열쇠 손잡이 부분은 비장애인보다 휠체어에 앉은 장애인이 더욱 편합니다. 다리가 불편하지만 열쇠를 들기에는 가장 적합한 인재입니다. 함께 일하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