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명 얼룩덜룩 털실
수상자 서보원
설명 할머니의 얼룩덜룩 털실에 얽힌 이야기를 통해 장애인 편견을 깨는 내용의 구연동화입니다.
뜨개질을 할 때 얼룩덜룩한 색을 무시하고 뜬다면 너덜너덜한 목도리가 되지만, 각각의 색이 가진 특성을 이해하고 조화를 생각해 뜬다면 멋진 목도리가 완성된다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