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명 고용의 빈자리를 채워주세요
수상자 정선동
설명 장애인과 비장애인은 분명히 다른 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차이일 뿐입니다. 누구에게나 차이는 존재합니다. 그 차이를 받아들이고 편견을 버리면 비로소 능력이 보일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