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명 WE CAN DO IT
수상자 류소휘/최지혜
설명 '장애인은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편견을 바꾸기 위해 영어단어 'CAN'을 이미지화하여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였습니다. 청각, 언어, 지체장애의 불편함이 능력으로 발휘될 수 있음을 표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