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명 도움
수상자 정인경
설명 어쩌면 많은 사람들이 '장애인은 도움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닐까요. 그래서 사소한 것도 도와주려고 하는 것인지 모릅니다. 하지만 장애인의 의사는 중요하게 여기지 않고 도와주는 것은 오히려 잘못된 것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장애인을 돕는다는 것이 잘못된 것이 아니지만, 어쩌면 그렇게 도와주는 것이 상처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장애인을 돕기 전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다르지 않다는 점을 깨달아야한다고 생각해 이번 작품을 제작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