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명 한 취준생의 이야기
수상자 김은경
설명 치열하게 살아가는 취업준비생들. 그중에서도 '휠체어를 탄 취업준비생은 어떻게 회사면접을 볼까?'를 생각하다가 이 작품을 제작하였습니다.
면접관 역시 장애인일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어 이야기에 반전을 더한 것이 포인트입니다. 우리 모두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배려한다면 장애 때문에 취업이 어려운 슬픈 현실을 바뀌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