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명 우리엄마는 피아니스트
수상자 김지연/양유진
설명 이 작품에서는 장애에 대한 인식과 편견을 아름다운 그림으로 동화적으로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우리는 주변에서 단지 장애를 가졌다는 이유만으로 장애인이 할 수 없을 것이라고 미리 판단하고 기회조차 주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편견을 깨고 더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 장애인의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