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명 편견
수상자 조정명
설명 장애인들을 바라보는 우리들의 시선은 언제나 한정적입니다. 할 수 있는 것을 보기보다는 할 수 없는 것들을 먼저 보게 되며, 가능성을 보기보다는 '할 수 없을 것'이라는 편견을 먼저 가집니다. 우리가 바라보는 장애인에 대한 잘못된 관점은 다른 곳으로 치우친 우리의 시선이자 함부로 헛짚은 우리의 착각이 아닐까요? 이 작품을 통해 장애를 바라보는 우리들의 시선이 조금만 더 따뜻해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