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힘을 믿습니다
박소연
시각장애인 안마사 협동조합의 조합원들입니다. 2014년 9월 서울시 희망광고에 당선되어 이수역과 사당역에서 시각장애인 안마사들의 성장과 자립과정을 담은 사연을 바탕으로 약 3개월간 지하철 광고를 할 수 있었습니다. 흐뭇함을 감추지 못하며 짓는 미소를 통해 우리는 희망이 결코 헛되지 않음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