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명 무엇이든 선택하고, 올라갈 수 있도록 하는 사회
수상자 김채연,김강민
설명 엘레베이터에서는 버튼 하나만 누르면 원하는 곳을 갈 수 있습니다. 시각적으로 보거나, 점자를 통해 촉감으로 이 버튼을 누르면 어디로 갈 수 있는지 파악하고, 누구든 원하는 곳으로 올라갑니다. 이러한 엘레베이터처럼 이제 현대 사회도 장애인, 비장애인 상관없이 자신이 어떤 직업을 원하는가에 따라 직접 선택해 그 꿈으로 향할 수 있는 함께하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여 이 포스터를 제작하게 되었습니다.